3년만에 첫 승리 기념하는 축승회를 했다

지난 토요일 3년만에 첫 승리 그리고 화요일 밤 KBS-1TV “창”방송을 기념하는 축승회를 했다.

이태원초등학교 인근 대여장소를 잠시 빌려 권.허감독과 SK텔레콤 스포츠단 부장 그리고 카메라감독님들과 함께했다,

어쩌다 엄마들의 슬램덩크

“창”을 만든 KBS-TV 조정인기자는 곧 미국으로 이사 갈 준비로 짐 정리 차 참석하지 못했다

팀 창단 최초 3위 트로피는 몽골선수에게

몽골집에 잘 보관하고 한국을 느끼라고 선물했다.

선수들이 감독님들께 은혜의 감사 선물을 드리고 지난 영상들을 함께보았다.

특히 일본인선수가 직접 만든 회상과 각오 그리고 감사의 영상은 더욱 감동적이였다.

모두 눈물을 흘렸다.

2차는 스포츠의 전당 장충체육관 밑 족발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