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찜통. 팔에 땀이 샘 솟는다.

서울은 찜통. 팔에 땀이 샘 솟는다.

어마어마하게 덥다.

푹푹 찐다.

가마솟에 옷을 쌂듯 거침없이 열기가 부풀어 오른다.

그래도 몽골간 친구들만 빼고 다 나왔다.

참 다행이다.

체육관 냉방이 좋구나.

이제 더워가 시작인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