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가 묻는다.
막내는 모든 선수의 대변인이 될 때도 있고(애교도 많고 똑똑해서 시어머니께서 너무 좋아한다) 큰 웃음을 주는 활력소가 될 때도있는데 보통 엉뚱한? 질문을 해 모두를 당황하게 놀라게하는 때도있지만 그 끝은 언제나 웃는다.
이란 출신의 키 큰 새댁이다.
모처럼 동북아를 벗어나 중동쪽을 대하니 반갑다.
대회가 얼마 남지않았다.
매일 훈련을 해도 시간이 부족한데 딱 1번의 연습 시간 밖에없다.
대회에 출전하여 3경기를 뛰고 나면 왜 대회에 나가야 하는지를 알 것이다.
질문한 막내는 이제 더 이상 막내가 아니다.
이란 산 뉴 페이스가 막내로 당분간 지속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