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으로 이수선 해 지난주를 쉬고 포위드투 글로벌마더스 농구단이 모였다,!
올림픽 국가대표사격선수 출신 선수가 새로 주장을 맡고
전 주장은 플레잉 코지로 옮겼다.
부주장도 새로 임명하여 2025년 잘 될것을 기약했다.
어디까지 갈지 모르는 혼돈으로 전세계가 지켜보고 걱정하고 미워하고 바보 취급하고 불안해 한다.
한국이 제일 좋다고 남편따라 온 우리팀 선수들이 왜! 라고 묻지만 딱이 해 줄 말이없다.
미쳤다.
라고하고 미친사람이 너무많다 미치지않고는 살기힘든 세상이되는가!
우리 포위드투 글로벌마더스 농구단 끼리 농구를 통해 미치게 재밋게 놀아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