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위드투 글로벌마더스 농구단 구단주가 미국,이란 전쟁중에 대한민국을 방문했다.
일본이 하와이 진주만까지 왔지만 미국 본토는 전쟁이없었다니 별 신경쓸 일이 없다며 우리나라를 많이 걱정해주었다.
걱정말고 연습 잘하고 사이좋게 지내라며 점심도 사주시고 큰 선물도 주셨다.
그간의 훈련을 그리고 앞으로 연습 및 대회일정과 봉사활동 등을 보고하는 자리는 온통 행복했고 웃음과 박수만 가득했다.
오로지 우리가 할 일만 남았다.
선물 준비는 미국에서 이미하시고 오신듯 했다.
아! 어떻게 1승(동남아시아 여행)또 어떻게 우승(미국 여행)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