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승리 해보자.!!!
7월 11일 대회가 잡혔다.
익숙한 배재고등학교 체육관이다.
경기 일정은 아직이다.
다들 말은 안하지만 긴장하고있어 보인다.
SK 주니어 4학년팀과 연습 경기를 했다.
역시 빠른 발을 쫒아가기 힘들다.
맨투맨 수비요령을 터득하기까지 자신을 질책하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
아이들은 홍길동같단다.
금방있다가 없어지고 다시 나타나고 한단다.
남은 4번의 연습 기간에 경기에 임하는 자세가 낮 설지않아야한다.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1승 가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