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이 금방갔네

벌써 시즌2 포위드투 글로벌마더스 그리고 플러스 1

3년이 금방갔네.

9월 마지막 연습 후 조촐하게 케익 나누며 지난 추억 과 앞으로의 희망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풀 코트 맨투맨 수비의 개념을 설명했다.

그리고 연습경기에 적용시켰다.

공수형태가 그럴듯하게 자리 잡아가고있다.

3년이 흘럿다.

팀을 떠난 사람도있고 또 새로 온 사람도있고 또 올 새로운 사람도 있다.

포위드투 글로벌마더스 농구단을 위해 기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