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휴가?

2026년 한해동안 힘차게 달린 우리는 11월 체육관 보수공사로 꿀 맛같은 시간을 갖게되었다.

일기예보에 흔들대다 어렵사리 11시에 하이야트 호텔에서 출발.

시계반대 방향으로 만추 아름다운 남산 중턱을 돌아 돌아 햇빛에 반짝이고 검붉게 물든 형형색색 단풍과 살랑살랑 바람 낙엽 비를 흠벅 즐기고 남대문시장 갈치골목에서 늦은 맛점.

인산인해

처음찾은 시장은 온 갖 세상 사람들이 한 가득 모두가 놀랐다.

우리에게 더 즐거운 시간들이 필요하다.

체력훈련과 문화탐방 좋은 기억으로 남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