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를 통해 큰 꿈”을 키우라시는 한기범님

다음주에도 오겠습니다.

농구공과 단체복을 지원해주시고

“농구를 통해 큰 꿈”을 키우라시는 한기범님이

아이들이 너무 예뻐서 다음주에도 오시겠단다.

말로만 듣고 사진을 통해 본 것보다 더 매력적인 팀이라며,

예정된 시간보다 더 많이 같이하고 일일이 사진찍고 안아주며 사인해주고 정성을 다하는걸 보니 큰 사람이 다르다는 것을 배운다.

너무너무 고맙고.

더 큰 일을 위해 건강을 기도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