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텔세상 다문화가족 어린이 농구단의 관람 성과가 있을까?

오는 19일 제24회 용산구농구협회장배 농구대회 출전하는

마음과 결의를 다지며 뛰고 싶은 충동에 근질근질한 몸을 만들어 주고 싶었다.

한편으로는 쉽지않겠지만 심판에 대한 판정과 경기운영 농구장 분위기 등을 보여주고 싶었다.

경기 후

운동신경이 엄청 뛰어난 1학년 주혁(엄마가 올림픽 사격 국대 출신)이는 축구가 더 재미있다고 한다.

같은 날 농구보다 축구시합에 갈 마음이 굳어진것 같다.

우리팀 전력에 엄청난 빵구가 났다.

6학년 형들 공도 뺏을 정도로 민첩하고 깡다구도 좋아 물불 안가리는 파이터로 상대팀 기죽이는데 딱 적격이고 최곤데.

어쩌나

아쉽게 열심히 응원한 팀이 져서 각자 집으로 갔다.

열심히 응원하면 이긴다고했는데 조금 미안하다.

다음주는 어머니들과 아이들 농구시합이 연일있어 바쁘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