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영 용산구청장이 지나다 격려해주셨다

2023년 10월 12일 용산청소년센터에서 첫 연습을 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지나다 격려해주셨다.

2024년 10월 10일 용산청소년센터에서 창단식을 했다.

11개국 어머니들이 모였다.

1년만이다.

구청장님 또 오셔서 창단 축하해주시고. 후원해주시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소재한 포위드투재단 손님들과

관련 구청직원과 심묘탁센터장의 사회로 센터직원들도 거들었다.

그리고 지인들도 왔다.

우리 자랑스런 선수들이 그 중 가장 멋지고 사랑스럽다.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다.

즐거운 놀이 재밋는 놀이를 농구보다 더 많은 시간을 갖고싶다.

농구와 모두에게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