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학중 상준이가 왔다

여름 방학 미국 유학중 상준이가 왔다.

고등학생이 되어 엄청 더 늠늠해졌다.

“이웃을 위해 공부한다”는

상준이는 참 좋은 친구다.

햄버거를 사주려고 1년간 용돈을 아끼고 절약했다고하니,

아이들이 감동받은것 같다.

포위드투 글로벌마더스 농구단은 감독 생일 축하 파티를 준비했다.

멋진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