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다리 아저씨, 감사하다.

살인적인 더위는 아직인데 기대했던?

태풍 돌핀은 중국을 향하고 입추 지난 후 언제까지 폭염이 기승을 부릴까?

그래도 농구 할 체육관이있어 농구한다.

예쁜 유니폼. 농구공. 연습 복에 팀 조끼 그리고 빨간 고깔까지 완전하게 선물해 준 키다리 아저씨.

감사하다.

곧 만나겠지 그래도 고맙다는 인사는 해야지….